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끝내는 윈도우 탐색기 바로가기 만들기 쉬운 해결방법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특정 폴더나 파일을 찾기 위해 매번 복잡한 경로를 타고 들어가는 일이 매우 번거롭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특히 업무 효율을 중시하는 직장인이나 과제량이 많은 학생들에게 윈도우 탐색기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오늘은 윈도우 탐색기 바로가기 만들기 쉬운 해결방법을 통해 여러분의 작업 속도를 비약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목차
- 윈도우 탐색기 바로가기가 필요한 이유
- 바탕화면에 탐색기 바로가기 아이콘 생성하기
- 특정 폴더를 바로가기로 만드는 3가지 방법
- 작업 표시줄에 탐색기 고정하여 1초 만에 실행하기
- 바로가기 키(단축키)를 활용한 초고속 실행 설정
- 즐겨찾기 기능을 활용한 탐색기 내부 경로 단축
윈도우 탐색기 바로가기가 필요한 이유
- 시간 절약: 깊숙이 숨겨진 하위 폴더까지 일일이 클릭하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 작업 흐름 유지: 흐름이 끊기지 않고 필요한 데이터에 즉시 접근하여 집중력을 유지합니다.
- 실수 방지: 비슷한 이름의 경로 사이에서 헤매지 않고 정확한 위치로 바로 이동합니다.
- 바탕화면 정리: 산만하게 널려 있는 파일 대신 깔끔하게 정리된 바로가기 아이콘으로 환경을 개선합니다.
바탕화면에 탐색기 바로가기 아이콘 생성하기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확실한 방법은 바탕화면에 실행 아이콘을 만드는 것입니다.
- 바탕화면 빈 곳 우클릭: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릅니다.
- 새로 만들기 선택: 메뉴에서 ‘새로 만들기(W)’ 항목으로 진입합니다.
- 바로 가기 클릭: ‘바로 가기(S)’ 메뉴를 선택합니다.
- 항목 위치 입력: 입력창에
explorer.exe를 입력한 후 다음을 누릅니다. - 이름 설정: ‘내 컴퓨터’ 또는 ‘윈도우 탐색기’ 등 본인이 원하는 이름을 입력하고 마칩니다.
특정 폴더를 바로가기로 만드는 3가지 방법
단순히 탐색기 전체를 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자주 사용하는 특정 프로젝트 폴더로 가는 길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 드래그 앤 드롭 방식
- 해당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른 상태에서 바탕화면으로 끌어옵니다.
- 마우스를 놓으면 나타나는 메뉴에서 ‘여기에 바로 가기 만들기’를 선택합니다.
- 보내기 메뉴 활용
- 대상 폴더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 ‘보내기(N)’ 메뉴를 선택합니다.
- ‘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 만들기’를 클릭하여 즉시 생성합니다.
- 경로 복사 방식
- 폴더의 주소창 경로를 복사합니다.
- 바탕화면 우클릭 후 ‘바로 가기 만들기’ 창에서 복사한 경로를 붙여넣기 합니다.
작업 표시줄에 탐색기 고정하여 1초 만에 실행하기
마우스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고 싶다면 화면 하단의 작업 표시줄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현재 열린 창 고정: 윈도우 탐색기를 실행한 상태에서 하단 아이콘을 우클릭합니다.
- 고정 메뉴 선택: ‘작업 표시줄에 고정’ 항목을 클릭합니다.
- 드래그 이동: 고정된 탐색기 아이콘을 원하는 순서(왼쪽 끝 등)로 끌어서 배치합니다.
- 특정 폴더 고정: 자주 쓰는 폴더를 드래그하여 작업 표시줄의 탐색기 아이콘 위로 겹치면 해당 아이콘 우클릭 시 ‘고정됨’ 목록에 나타납니다.
바로가기 키(단축키)를 활용한 초고속 실행 설정
마우스조차 만지기 귀찮을 때, 키보드 조합만으로 탐색기를 호출하는 설정법입니다.
- 기본 단축키 활용: 윈도우 기본 사양인
Windows 로고 키 + E를 기억하세요. - 사용자 정의 단축키 설정
- 만들어둔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합니다.
- ‘속성’ 메뉴로 들어갑니다.
- ‘바로 가기’ 탭의 ‘바로 가기 키(K)’ 입력칸을 클릭합니다.
- 원하는 키(예: Ctrl + Alt + T 등)를 누르면 자동으로 조합이 입력됩니다.
- 확인을 누르면 이후 해당 키 조합만으로 폴더가 열립니다.
즐겨찾기 기능을 활용한 탐색기 내부 경로 단축
탐색기를 이미 실행한 상태에서 내부의 다른 경로로 빠르게 이동하는 방법입니다.
- 즐겨찾기에 고정: 자주 사용하는 폴더를 탐색기 왼쪽 사이드바의 ‘즐겨찾기’ 영역으로 드래그합니다.
- 최근 위치 활용: 탐색기 옵션에서 ‘즐겨찾기에 최근에 사용된 폴더 표시’를 활성화하여 자동으로 경로를 추적하게 합니다.
- 퀵 액세스 활용:
Alt + 위쪽 화살표를 통해 상위 폴더로 즉시 이동하거나, 주소창의 화살표를 눌러 하위 경로를 빠르게 탐색합니다.
이와 같은 윈도우 탐색기 바로가기 만들기 쉬운 해결방법들을 적절히 조합하여 사용하면, 하루 평균 수십 번 반복되는 파일 탐색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본인에게 가장 편한 방식을 선택하여 지금 바로 설정해 보시기 바랍니다.